AI는 쓴다, 시스템이 없다
Cursor·Claude·GPT를 매일 쓰지만 결과물이 한 곳에 모이지 않는다.
좋은 시스템은 나를 복제한다. 좋은 AI는 나를 확장한다.
진단으로 빈 곳을 찾고, 템플릿으로 메우고, 같이 짓는다.
좋은 시스템은 나를 복제한다.
좋은 AI는 나를 확장한다.
도구가 아니라 결정 루프가 시스템이다. 입력 양식을 좁히면 회고가 쉬워진다.
AI는 콘텐츠 생성보다 결정·필터에 쓸 때 일상 효과가 크다.
만들면서 쓰고, 쓰면서 팔린다. 빌드로그 자체가 자산이다.
Cursor·Claude·GPT를 매일 쓰지만 결과물이 한 곳에 모이지 않는다.
할 일·자료·회고가 도구마다 흩어져 같은 결정을 매주 재발견한다.
혼자 만든 것은 많은데 보여줄 거점이 없어 신뢰가 쌓이지 않는다.
이 웹사이트 자체. 블로그·포트폴리오·스토어·진단의 거점.
노션에 임베드하는 픽셀·네온 톤 위젯 10종. 노션 대시보드를 본인 취향대로.
노션 기반 1인 운영체계. 실행 로그·리소스 DB·회고 루프.
아침 조례 종이 제비뽑기를 웹앱으로 바꿔 평상시 2~3분을 10초 이내로 줄인 현장 사례.
화면 캡처에 맥락을 묶어 AI에 바로 넘기는 크롬·웨일 확장.
유튜브 요약 기반 집중 피드 큐레이션.
브라우저 캡처 도구에 원격 MCP 서버를 붙였다. 확장 코드는 한 줄도 안 고치고 도구 3종을 얹어, 적대 검증 4라운드를 통과하고 AI 코딩 도구와 연결한 기록.
화면을 캡처하면 AI에 바로 넘길 수 있게 정보를 함께 묶어 주는 크롬·웨일 확장 SnapContext. 0.2.0에서 작업 창을 새로 디자인하고, 로그인 없이 링크로 공유하는 기능을 넣었다. 왜 만들었고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했다.
비전공자 바이브코더가 이틀간 현직 개발자 세 명을 만났다. 가기 전날의 두려움이 '쪼개서 하나씩'이라는 명확함으로 바뀐 기록.
1인 기업가의 일·프로젝트·지식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Notion 운영체계 라이트 버전. 즉시 복제해 사용 가능한 11개 핵심 데이터베이스 + 대시보드 포함.
Claude Code · Cursor · Codex 실전 운영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50개 모음. 기획·구현·디버깅·리팩터·문서화 5단계 워크플로우 커버.
콘텐츠 발행·고객 응대·리포트 자동화를 위한 n8n 워크플로우 JSON 번들. import 한 번으로 즉시 가동 가능한 5종 + 가이드 문서.
제품 릴리즈, 새 글, 배움의 기록이 생기는 대로 여기 쌓입니다. 손으로 고르지 않고, 실제 작업 데이터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.
방향·전략·구조·수익화·프롬프트·디자인·의사결정 — 7개 영역을 21문항으로 진단한다. 결과는 5단계 레벨과 약한 영역 TOP 3으로 정리된다.
답변 엔진(ChatGPT · Perplexity · Gemini)이 인용해도 그대로 쓸 수 있도록,
한 문장 핵심 + 한 단락 부연 구조로 정리했다.
코드를 직접 타이핑하기보다 AI 코드 에이전트(Claude Code, Codex, Cursor 등)에게 시키고, 결과물을 검증·통합하는 1인 개발 방식이다. 사람은 프롬프팅·시스템 설계·의사결정에, AI는 실행에 집중한다. 바이브코더는 그 패턴을 일하는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1인 기업으로 운영하는 사람을 가리킨다.
바리스타로 일하면서 매장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어떻게 자동화할지 고민하던 게 시드가 됐다. AI 도구를 손에 익혀가면서 1인 기업이 가능하다는 가설이 점점 단단해졌고, 그 흐름을 그대로 요한 스튜디오라는 브랜드로 묶었다.
코딩은 Claude Code(메인 구현) + Codex(역검증·리뷰), 디자인은 Claude Design + 레퍼런스 큐레이션(Lazyweb·Mobbin·Savee), 문서·태스크는 Notion, 자동화는 n8n, 배포는 Vercel. 모두 1인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스택이다.
코드 작성, 디자인 시안, 문서 초안, 콘텐츠 드래프트, 리뷰까지. 의사결정·검증·정렬·고객 대화는 사람이 한다. AI 결과물을 그대로 출시하지 않고 항상 사람이 한 번 통과시키는 게 원칙이다.
1인 운영이라 받을 수 있는 작업이 한정적이다. byh3071@gmail.com 으로 프로젝트 개요·예산·일정을 보내면 가능 여부를 답변한다.
Phase 3(2026-05-17 ~ 2026-05-30) 기간에 Supabase + Stripe 결제로 베타 오픈을 목표로 한다. 첫 상품은 노션 템플릿과 자동화 워크플로 패키지를 검토하고 있다.